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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왕세자 변우석, 한양 밤거리 접수!

등록 2021-12-01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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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021.12.1. (사진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배우 변우석이 왕세자 신분을 감추고 자유로운 영혼처럼 궁궐 밖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추격 로맨스다.

1일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왕세자 이표(변우석 분)의 발칙한 이중생활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표가 침소에서 왕세자 포스를 자랑하는 장면과 그가 신분을 완벽하게 감추고 한양 거리를 누비는 극과극 발칙한 이중생활이 포착됐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이표는 지금까지 본적 없는 괴짜 왕세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왕실의 골칫거리 왕세자인 그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20일 오후 9시 3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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