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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최소 2100명 확진…전날보다 188명 감소

등록 2021-12-01 18: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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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 914명·경기 287명·인천 276명 등 확진
강원 105명·충남 85명·경남 79명…부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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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2.01.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정성원 기자 = 1일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210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다. 자정까지 확진자 수가 5000명대였던 전날보다는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2100명이다. 부산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0시 이외 확진자 집계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

전날 동시간대 2288명보다 188명 적다. 전날엔 국내에서 역대 최다인 512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주일 전 동시간대 1658명보다는 442명 많다.

지역별로 서울 914명, 경기 287명, 인천 276명 등 수도권에서 1477명이 보고됐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선 최소 623명이 발생했다. 강원 105명, 충남 85명, 경남 79명, 대구 69명, 경북 65명, 충북 37명, 대전 36명, 광주와 전북 각각 35명, 제주 31명, 전남 29명, 울산 14명, 세종 3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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