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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교포 남편의 본심…한국에 온 진짜 이유는?

등록 2021-12-03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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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12.2. (사진 =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결혼 후 교포 남편의 본심이 드러났다.

4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SKY채널·채널A 공동 제작,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애로드라마' 예고편은 한국어는 조금 서툴지만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교포 남편과의 결혼을 결심한 아내가 등장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은 "난 한국 사람이 이러는 거 이해 못하겠다"라며 아내와의 사고방식 차이로 격돌했다. 아내는 무언가 꿍꿍이가 있는 듯한 남편의 뺨을 때렸고, 남편이 한국에 온 진짜 이유에 대한 의문이 불거져 교포 남편이 숨긴 비밀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속터뷰'에서는 "아내가 결벽증이 너무 심해요"라며 하소연을 하는 남편이 등장한다.

남편은 바닥을 손가락으로 쓸어내고 "어제 여기 지나갔었네?"라고 말하며 아내의 평소 행동을 따라했다. 이에 아내는 "너무 더럽잖아요"라며 고개를 저었고 이어 "(남편이) 술을 마시면 1박 2일 동안 전화를 안 받으니까…"라며 새로운 하소연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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