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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팬 소통 확장…'디어유 버블' 서비스 오픈

등록 2021-12-02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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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네이처, '디어유 버블' 서비스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나선다 2021.12.02(사진=디어유 버블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네이처(NATURE)가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돌입한다.

2일 네이처 소속사 엔씨에이치엔터테인먼트(n.CH엔터테인먼트)는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의 디어유 버블 서비스를 오늘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이처의 버블 서비스는 팬들이 멤버 7인(소희, 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을 개인 단위로 선택해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네이처는 현재 공식 SNS와 유튜브,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캠페인 등에 참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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