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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밥 대신 빵' 학비연대 2차 총파업에 멈춘 학교 급식

등록 2021-12-02 13:31:29   최종수정 2021-12-02 15: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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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2021.12.02.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소속 노동자들이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파업으로 학교 급식, 돌봄 등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 대신 빵과 음료가 제공됐다.

학비연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지난 6월4일 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본교섭 3회, 실무교섭 10회를 실시했지만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자 2차 총파업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연다.

학비연대는 지난 10월 20일에 1차 총파업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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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 식단이 표시돼 있다. 2021.12.0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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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 노동자, 돌봄 전담사, 방과 후 강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구청에서 파견된 어르신들게 복도에서 빵과 쿠키 등으로 구성된 대체식을 배식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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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배식 받고 있다. 2021.12.0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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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2021.12.0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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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2021.12.0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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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급식 노동자, 돌봄 전담사, 방과 후 강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빵과 쿠키 등으로 구성된 대체식을 배식받아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02.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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