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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기후위기 다큐 '빨간 사과의 죽음' 방송

등록 2021-12-02 17: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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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빨간사과  2021.12.02.(사진=TBS)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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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TBS가 기후위기 특별기획 '빨간 사과의 죽음'을 방송한다.

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빨간 사과의 죽음'은 기후위기 문제를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다.

전문가들은 기후 위기의 징조로 '사과'에 주목하고 있다. 기온 상승과 열대야 일수의 증가로 사과의 색과 맛이 변하고 있기 때문. 빨간 사과가 익숙한 우리에게 '하얀 사과'의 등장은 그 자체만으로 충격적이다.

'빨간 사과의 죽음'에서는 사과 이외에도,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에 찾아온 위기, 김제의 벼 병해충, 경주에서 한라봉이 재배되는 등 전국의 생생한 실증적 사례들을 통해 기후 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향후 초래될 식량위기 문제까지 짚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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