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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1' 12월 15일부터 이틀간 개최

등록 2021-12-02 1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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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주제는 'AI와 데이터'…42개 세션으로 온라인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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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주제로 온라인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1'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AI와 데이터 그리고 클라우드, 내 비즈니스가 되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한다.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키워드로 진행하는 키노트와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성공 사례, 기술, 서비스 등 3개로 구성된 트랙까지 총 42개 세션으로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15일은 AI를 주제로 한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전략·기획 총괄상무의 키노트 연설로 문을 연다. 코로나19 이후 각 산업에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이끌어 낸 변화와 클라우드의 역할에 대한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두 번째 키노트에서는 성낙호 네이버 클로바 비즈 AI 책임리더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를 소개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키노트 연사와 함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외부 기술 앰배서더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스터들이 라이브 Q&A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3개 트랙으로 구분된 18개 세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공공, 금융, 의료, 교육 등 도입이 어려운 산업군의 클라우드와 AI 동향을 살펴보는 한편 동양생명, 현대해상, 흥국화재 등 고객사가 AI를 접목해 혁신을 일궈낼 수 있었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중소·스타트업의 동반 성장 파트너로서 정부기관과 연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프라를 진단하고 클라우드를 제공한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16일 키노트에서는 김홍진 네이버클라우드 테크서비스 총괄 전무가 네이버의 빅데이터 트렌드를 짚으며 기업이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가 마련한 기반과 서비스들을 공유한다.

강상철 네이버 랩스 책임리더는 최근 대두되는 '디지털 트윈'을 실현하기 위해 온라인과 현실의 물리 세계를 클라우드 로봇, 5G 등을 기반으로 어떠한 노력이 수반되고 있는지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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