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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최소 2445명 확진…어제보다 345명 증가

등록 2021-12-02 1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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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 930명·경기 717명·인천 243명 등 1890명 집중
대구 81명·경남 78명·충북 75명 등 비수도권 5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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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66명으로 이틀 연속 역대 최다를 기록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2.02. kch0523@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2일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24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2445명이다. 부산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0시 이외 확진자 집계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

국내에서 역대 최다인 526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전날 동시간대 2100명보다 345명 많지만 검사 결과가 나오는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중간 집계만으로 자정까지 확진자 수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일주일 전 동시간대 1917명보다는 528명 많다.

지역별로 서울 930명, 경기 717명, 인천 243명 등 수도권에서 1890명이 보고됐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선 최소 555명이 발생했다.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북 75명, 강원 69명, 충남 60명, 경북 44명, 광주 36명, 전북 30명, 전남 28명, 대전 23명, 제주 19명, 울산 10명, 세종 2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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