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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미디 연극 '최종면접', 2년 만에 개막

등록 2021-12-02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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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부터 한성아트홀 1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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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연극 '최종면접' 포스터. (사진=극단 연애시절 제공) 2021.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블랙코미디 연극 '최종면접'이 2년 만에 돌아왔다.

연극 '최종면접'은 대기업 채용 최종면접에서 네 명의 지원자가 채용되기 위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4명의 지원자는 여러 가지 출제 문제를 풀며 대결을 펼친다.

이 작품은 스페인 작가인 조르디 갈세란의 '그뢴홀름 방법론'을 원작으로 한 블랙코미디다. 스페인을 비롯해 중남미 각국에서 공연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빈센조'에서 '적하 스님' 역으로 출연한 배우 리우진이 연출한다. 여기에 대학로 간판 배우 김정팔, 오재균, 류진현과 뉴 캐스트로 이번 태상연극상을 수상한 홍성춘 배우를 비롯해 유승일, 정연심, 김늘메, 이현호 등이 출연한다.

연극 '최종면접'은 오는 8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 1관에서 공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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