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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82명 수상

등록 2021-12-06 12: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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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29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 (사진=대교문화재단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대교문화재단은 지난 3일 대교타워에서 제29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 부문, 어린이동시문학 부문, 청소년문학 부문, 글로벌 부문으로 진행됐다. 총 8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화 부문 대상은 '눈물 파는 아이'를 창작한 김연진 작가가 수상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 어린이동시문학 부문에서는 대전 원신흥 초등학교 5학년 오예나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신설된 청소년문학 부문에서는 산문부문의 '리브'를 창작한 강원 강일여자고등학교 3학년 박수현 학생에게 대상이 돌아갔다.

글로벌 부문의 경우 그림일기 대상은 중국의 안나 비안(Anna Bian) 학생이, 글짓기 대상은 인도의 리듬 카이(Rhythm Ghai)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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