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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화요일은 밤이 좋아'…시간 바꿔 새 무대

등록 2021-12-07 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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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금요일은 밤이 좋아',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재탄생...첫회 게스트는 코요태·노라조 2021.12.06 (사진=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방송시간을 바꿔 매주 화요일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6일 TV조선 측은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화요일 오후 10시에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편성시간을 바꿔 이동한다고 밝혔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 버라이어티 쇼'이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 첫 회에서는 '국민 그룹' 코요태와 '국민 듀오' 노라조가 '스노우 페스티벌' 특집 첫 게스트로 출격, '미스트롯 2' 멤버들과 정통 트롯부터 추억의 댄스곡까지 1:1 데스매치를 펼친다.

이런 가운데 MC 장민호는 코요태 무대에 갑자기 난입해 코러스를 넣는가 하면, 댄스에 폭풍 랩까지 곁들였다. 더욱이 "사실 코요태 멤버가 되고 싶었다!"는 고백을 내뱉으며, 녹화 내내 '코요태 제4의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재탄생해 트로트부터 케이팝까지 여러 음악 장르를 총망라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 여러분을 웃고 울게 할 불타는 화요일 밤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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