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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헌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등록 2021-12-06 15:22:59   최종수정 2021-12-06 1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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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신현동 일원 도로사면재해예방 및 우수관로 신설 2억5000만원 ▲달천동 일원 태풍피해 교량복구공사 2억5000만원 ▲염포로 상습침수 개선공사 2억원 ▲달천동 일원 외 1개소 태풍피해 농수로 복구공사 2억원 ▲금천 제방설치공사 4억7000만원 ▲매곡천 제방 및 보 설치공사 2억원 ▲재난안전 홍보 전광판 설치 사업 2억3000만원 등 총 18억원에 달한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북구지역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된 주민밀착형 사업으로, 이 의원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직접 요청한 사업이다.

이상헌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로 재난 피해 복구와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해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 및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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