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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NFT, 자회사 블루베리옥션 통해 아트NFT·옥션사업 추진

등록 2021-12-07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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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블루베리 NFT는 자회사 블루베리옥션을 설립하고 아트NFT(대체불가능토큰) 사업 및 옥션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블루베리옥션은 오는 10일 NFT 온·오프라인 갤러리인 '스탠 바이 비'의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아트NFT 사업 및 옥션사업의 시동을 건다. 스탠 바이 비는 블루베리 NFT와 아트컨시어지뉴욕(ACNY)이 협업해 만든 NFT 전용 오프라인 및 온라인 아트 NFT 갤러리다. MZ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머징 아티스트들을 보유한 ACNY의 갤러리스탠이 스탠 바이 비의 전시 및 갤러리 운영을 담당한다.

갤러리 오픈전으로 블루베리옥션은 국내 픽셀아트 1인자인 주재범 작가의 개인전 'Off to Pixellel World'를 진행한다. 주 작가는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국내 유명 가수들과 힙합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및 CF 애니메이션, 방송사와의 협업 등을 다수 진행하며 사각의 점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픽셀 아티스트로 불리고 있다.

블루베리옥션은 이번 스탠 바이 비 오픈을 통해 아트NFT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다른 미술 전시회를 기획하거나 미술 상품을 NFT로 거래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인 블루베리옥션을 설립하면서 세분화된 NFT 사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스탠 바이 비 오픈전을 시작으로 더욱 더 다양한 아트 NFT 사업을 이어가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아트 분야 옥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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