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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중증 774명 '또 역대최다'…신규확진 4954명

등록 2021-12-07 09:41:47   최종수정 2021-12-07 0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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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규 입원 716명, 사망 64명…국내발생 49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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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25명으로 집계된 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2.06.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정성원 기자 = 코로나19로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가 또다시 역대 최다 규모로 집계됐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에 육박했으며 사망자도 60명 이상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재원 중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47명 급증한 774명이다.

이는 지난 4일 752명을 넘어선 역대 최다 수치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일부터 일주일째 7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코로나19로 의료기관에 새로 입원한 환자는 전날(681명)보다 35명 많은 71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하루 새 64명이 발생했다. 지난 4일 70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누적 사망자는 3957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54명이다.

월요일 확진자 수가 집계되는 화요일 0시 기준으로는 최다 수치다. 화요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92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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