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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김기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등록 2021-12-07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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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삼성전자는 7일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통해 김기남 부회장 겸 DS부문장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김기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은 종합기술원장, 메모리사업부장, 시스템 LSI사업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반도체 최고 전문가다.

2019년부터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을 맡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역대 최대실적과 글로벌 1위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김 회장은 종합기술원 회장으로서 미래기술 개발과 후진양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1958년생 ▲강릉고 ▲서울대(전자공학) 학사 ▲KAIST(전자공학) 석사 ▲UCLA(전자공학) 박사 ▲반도체연구소 제품기술팀 ▲메모리사업부 차세대연구팀장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 ▲반도체연구소장 ▲종합기술원장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메모리사업부장 ▲반도체 총괄 겸 LSI사업부장 ▲반도체총괄 ▲삼성전자 대표이사·DS부문장·종합기술원장 겸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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