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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항우울제와 수면제에 의존했다"…왜?

등록 2021-12-07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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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화 김동완 2021.12.07.(사진=우리동네 B tv X 채널S '힐링산장 2'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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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근황을 전한다.

김동완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채널S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에 출연한다.

이날 김동완은 서울을 떠나 가평의 산골에서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몸에 이상이 왔다는 게 느껴졌다"며 "약을 먹는 것이 임기응변 같아 한의사를 찾아갔고, 자신의 병명이 '음허화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버티기 힘든 뭔가 오더라"라며 "일을 할 수 있는 몸과 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고, 항우울제와 수면제에 의존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 '자연이 나를 낫게 해준다'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이거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가평 행을 선택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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