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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겨울 정기세일 돌입…파자마·침구 최대 20% 할인

등록 2021-12-07 1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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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패션 전 품목, 시즌상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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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을 진행하고 패션 전 품목과 시즌 생활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는 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9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신상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연중 최대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가습기, 전기요, 히터와 같은 가전제품과 접촉온감 침구류, 겨울 신상 파자마 등 겨울 필수품이 포함돼 있다.

무연, 무취, 무풍이 특징인 '접어서 사용하는 따뜻한 히터', '깨끗하게 빨아쓰는 따뜻한 전기요', '촉촉한 무선 미니가습기' 상품이 대표적이다. 발열원단으로 제작한 접촉온감 침구류와 의류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인기 품목인 파자마는 전 상품을 20% 할인 판매해 상하세트의 경우 3만~4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상반기 행사에서는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며 "하반기 정기세일은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로 비교적 고가의 침구와 의류 등이 포함돼 있어 더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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