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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양세종, 블러썸과 맞손…박보검과 한솥밥

등록 2021-12-09 08: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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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양세종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손 잡았다.

9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세종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양세종은 지난달 15일 육군 만기 전역했다. 국방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지막 휴가 후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했다.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양세종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했다. '사임당 빛의 일기'(2017) '사랑의 온도'(2017)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2018) '나의 나라'(2019) 등에 출연했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는 차태현, 박보검을 비롯해 고창석, 정소민, 곽선영, 김수안, 손창민, 이유진, 임주환, 정문성 등이 소속 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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