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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코로나 확진자 이틀 연속 30명대…320명 치료 중

등록 2021-12-09 1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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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31명-9일 34명…군 누적 확진 26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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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02명으로 이틀째 7천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2.09.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전국 군부대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으로 30명대를 기록했다.

9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4명이다. 전날 31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명 선을 넘었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22명(간부 11명, 병사 10명, 상근예비역 1명), 해군 병사 1명, 공군 6명(간부 2명, 병사 4명), 국방부 직할부대 4명(간부 3명, 공무직 노동자 1명), 합동참모본부 간부 1명이다.

이로써 군 내 관리 중인 확진자는 320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261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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