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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히말라야 원정대의 도전은 영원히 기록될 것"

등록 2018-10-19 16: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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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19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거행된 ’2018 코리안웨이–구르자히말 원정대‘ 故 김창호 대장과 임일진 감독, 유영직 대원, 이재훈 대원, 정준모 대원의 합동영결식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18.10.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은 19일 히말라야에서 사고로 사망한 원정대의 합동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원정대가 불굴의 의지로 코리안 루트를 찾으려했던 위대한 도전은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강력한 눈 폭풍에 히말라야 원정대의 도전은 안타깝게 멈춰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변인은 "히말라야 품에서 영면하여 하늘의 별이 된 히말라야 원정대의 안식과 평화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2018 코리안웨이-구르자히말 원정대 故김창호·임일진·유영직·이재훈·정준모 산악인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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