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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안산 자체 데이터센터 내년 9월 완공…인프라 투자 확대"

등록 2022-10-19 12:00:48   최종수정 2022-10-19 1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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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김금보 기자 = 카카오 남궁훈·홍은택 각자대표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카카오 아지트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신사옥에서 개최된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기자회견'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설립 계획에 대해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실험 , 가동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작년부터 준비해와서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으며 2023년 9월 완공이 되고 2024년 1월 오픈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로 서울대 시흥 캠퍼스에도 제2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준공이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홍은택 대표는 이번 서비스 장애 사태로 인한 데이터센터 예산 추가 확보 계획에 대해서는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을 구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 인프라 쪽 인력 확보 등 여러가지 예산을 확충하면서 재발 방지 노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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