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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60대 경남 함양서 검거

등록 2021.10.28 16:24:41수정 2021.10.28 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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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지난 27일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김모(62)씨가 폐쇄회로(CC)TV에 녹화되고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지난 27일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김모(62)씨가 하루 만인 28일 오후 1시37분께 경남 함양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붙잡혔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남 벌교에서 무궁화호에 탑승한 뒤 진주 반성역에서 하차한 김씨는 함양으로 이동해 여관에서 하룻밤 투숙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함양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하다 잠복 중이던 경찰관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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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지난 27일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김모(62)씨가 폐쇄회로(CC)TV에 녹화되고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씨는 지난 25일 오후 경북 고령에서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전남 순천으로 이동했고, 전자발찌를 끊은 뒤 자취를 감췄다.

김씨의 전자발찌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한 법무부는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이날 오후 함양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하던 김씨를 발견해 현장에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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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지난 27일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김모(62)씨가 폐쇄회로(CC)TV에 녹화되고 있다.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김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전과 35범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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