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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가 서지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전시회

등록 2021.10.28 17:21:13수정 2021.10.28 18: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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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가 서지은 개인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의 화가 서지은(문화예술이야기 '같; 가치' 대표)씨가 제주시 아라동 심헌 갤러리에서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주제로 회화전을 오는 30일까지 열고 있다.

서씨의 개인전은 이 전시회가 처음이다. 서씨는 지난 2018년 '꽃이 피다'를 주제로 한 플랫폼 동창61(서울), 2019년 '아주 특별한 연합전시회'(제주학생문화회관), 올해 '은혜로운 생활'(제주도문예회관) 등의 단체전을 열었다.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작가가 돌담, 유채꽃, 동백꽃, 귤밭, 밤하늘의 풍경 등 제주의 서정을 그려낸 작품 15점이 전시됐다.   

작가는 "제주의 풍경을 그래낸 것은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뜻이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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