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살림남2' 김봉곤, 딸 도현에 호통친 이유는?

등록 2021-11-27 08:05:00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프리뷰. (사진=KBS 제공).2021.11.26.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살림남2' 김봉곤이 가슴을 치며 오열한 사연이 공개된다.

27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봉곤 훈장과 도현·다현 자매의 부녀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김봉곤은 두 딸을 문구점으로 데려가 "사고 싶은 만큼 골라봐"라며 통 큰 면모를 보인다.

막내 다현이가 고른 물건들은 다 사 주는 반면, 도현에게는 "넌 인형 같은 것을 살 나이가 아니다"라며 엄격하게 말해 서운하게 만든다.

이어 오랜만에 북을 잡고 딸들에게 판소리를 가르쳐 주던 김봉곤은 급기야 연습까지 중단시킨다. 그는 도현에게 "실망시키지 마"라고 호통치며 호랑이 훈장님으로 돌변한다.

두 딸 중, 유난히 도현에게만 엄격하게 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 리플
텝진으로 위클리 기사를 읽어보세요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