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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오늘 밤 9시 한파주의보 발효…강추위 온다

등록 2021-11-30 1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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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릉·속초·고성·양양 평지, 철원, 화천, 북부·중부·남부 산지
오늘 오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 남하
태풍급 강풍 불어 체감온도 더 내려가
12월 첫날부터 기온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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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가 제설기에서 뿌려지는 인공 눈으로 덮여지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30일 오후 9시를 기해 강릉·속초·고성·양양 평지, 철원, 화천, 북부·중부·남부 산지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해 12월1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체감온도는 강풍으로 인해 더욱 낮아 춥겠다.

12월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영하 6~4도, 산지(대관령·태백) 영하 9~7도로 떨어지겠고 영동에서도 영하 1~0도 분포해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서 1~4도, 산지 영하 4~2도, 영동 4~7도 분포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2월2일 아침 기온은 더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영서 8~5도, 산지 영하 9~8도, 영동 영하 2~1도로 곤두박질하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서 4~6도, 산지 1~3도, 영동 9~11도 분포하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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