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수원시 공무원 극단적 선택…주변 사람 안타깝게 해

등록 2021-12-07 10:11:46   최종수정 2021-12-07 10:16:43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associate_pic
수원시청.

[수원=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수원시 공무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40대 시설직 공무원 A(9급)씨가 전날 밤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부인과 사별 후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와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dya@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 리플
텝진으로 위클리 기사를 읽어보세요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