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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공작도시' 3.5% 출발…'학교 2021' 1%대 부진

등록 2021-12-09 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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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왼쪽), 수애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수애 주연 '공작도시'가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수목극 공작도시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5%를 찍었다. 전작인 고현정 주연 '너를 닮은 사람' 1회(3.6%)보다 0.1%포인트 낮지만, 마지막 16회(3.1%) 대비 0.4%포인트 높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 미술관을 배경으로 한다. 대한민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을 담는다. 이날 방송에선 성진가 둘째 며느리 '윤재희'(수애)가 시어머니 '서한숙'(김미숙) 제안을 받고, 남편 '정준혁'(김강우)을 대통령 자리에 앉히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수정 주연 tvN 수목극 '멜랑꼴리아' 9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로 나타났다. 8회(1.9%)보다 1.2%포인트 올랐다. 1회(3.6%)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KBS 2TV 수목극 '학교 2021' 5회는 전국 시청률 1.6%에 그쳤다. 4회(1.6%) 시청률과 같다. 1회 2.8%로 시작해 부진을 겪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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