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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안세영 선봉'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 활짝…세계선수권 종합 1위 달성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면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
991호 08-24 11:32
亞 스포츠축제 한 달 앞으로…2년 남은 LA올림픽 전초전[AG D-30①]
48억 아시아인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아시안게임은 9월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4일까지 16일간 열전을 펼친다
990호 08-19 06:00
이강인, 5만 관중 앞 ATM 데뷔…뜨거운 응원 속 새출발(종합)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25)이 5만78명이 들어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
989호 08-09 22:23
첫 3개국·48개팀 월드컵 챔피언이 된 '무적함대' 스페인[월드컵 결산①]
사상 첫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48개국이 참가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 시간)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북중미의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했다. 한국과 일본이 사상 처음 함께 치
986호 07-21 06:00
홍명보 선임 이끈 이임생마저 떠나고…무너진 한국 축구 '덩그러니'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청문회가 추진되는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한국을 떠났다. 캄보디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소속 나가월드FC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
984호 07-08 06:00
축구협회 '카르텔' 깰 수 있나…직선제 도입 '산 넘어 산'[한국축구 개혁②]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면서 단순한 감독 교체를 넘어 한국 축구를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개혁의 시작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변경이라는 의견이 지
984호 07-05 08:00
무능·불통의 축구협회…월드컵 실패는 '예견된 참사'[한국축구 개혁①]
무능과 불통의 아이콘이 된 대한축구협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은 '예견된 참사'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조 3위라는 최악의 성적표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
984호 07-04 08:00
하늘도 버린 홍명보호, 사흘 희망 고문 끝 32강행 무산 '최종 34위'(종합2보)[월드컵24시]]
하늘도 홍명보호를 버렸다. 한국 축구가 결국 조별리그 탈락이란 최악의 엔딩으로 대회를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골 득실 -1), 조 3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983호 06-28 14:07
KIA 양현종,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 고지…한화 6연패 수렁(종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점령했다. 양현종은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6사사구 1탈삼진 2실
981호 06-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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