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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인사 비방 낙서판으로 변한 '쥴리' 벽화

등록 2021.08.01 0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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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쥴리의 남자들'로 불리는 그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 비방 내용의 벽화)이 그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보수단체는 검은색 페인트를 덧칠하고 여권 인사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를 남기기도 했다. 1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서점 외벽의 모습. 2021.08.01.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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