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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상승 개장 후 위안화 약세로 출렁...창업판 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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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4 1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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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4일 오름세를 이어간 채 출발했다가 위안화 환율 하락 기조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면서 등락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36 포인트, 0.06% 오른 3568.58로 출발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32.90 포인트, 0.22% 상승한 1만4876.7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7.38 포인트, 0.22% 올라간 3326.33으로 장을 열었다.

의약품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양조주와 석유 관련주, 관광 관련주도 떨어지고 있다.

반면 방산 관련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증권주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11시30분) 시점에는 0.75 포인트, 0.03% 내려간 3565.00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31분 시점에 45.06 포인트, 0.30% 떨어진 1만4798.77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32분 시점에 3288.84로 30.11 포인트, 0.91% 밀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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