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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6명 신규 확진…창원·김해 '집중'

등록 2021.08.01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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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6, 김해 8, 진주·함양 각 1명…누적 72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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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어제(7월 3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명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일은 ▲31일 밤 25명 ▲1일 오전 1명으로, 어제 하루 누적 확진자는 8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창원 16명 ▲김해 8명 ▲진주 1명 ▲함양 1명으로, 창원과 김해 지역 중심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5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10명이다.

창원 신규 확진자 16명 중 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지인 등이다. 나머지 8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확진자 8명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명은 조사중이다.

진주 확진자 1명은 터키에 체류하다가 입국한 내국인이다.

함양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수는 오전 10시 현재 7242명(입원 1088, 퇴원 6135, 사망 19)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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