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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번째 코로나19 검사센터 8일부터 운영

등록 2021.09.06 17: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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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1터미널 교통센터 야외지역 서편에 자리
제2터미널과 제1터미널 동·서편 등 총 3곳
검사시간, 매일 오전 7시에서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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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오는 8일부터 운영되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1층 야외지역 서편 코로나19 검사센터의 모습.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1.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1층 야외지역 서편에 세 번째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오는 8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공항은 제1여객터미널 2개소(동·서편) 및 제2여객터미널 1개소(서편) 등 총 3개의 코로나19 검사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에 오픈하는 1터미널 서편 검사센터는 명지의료재단이 운영하며, 검사방식 및 검사가격은 현재 운영 중인 1터미널 동편, 2터미널 서편 검사센터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검사센터의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간이다. 주말과 공휴일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PCR검사비용은 진찰료, 검사 비용, 음성확인서 발급 비용을 포함해 총 12만6000원, 항원검사 6만6000원 등이다. 주말, 공휴일 및 평일 아침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향후 항공수요 증가세를 반영해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의 검사용량을 전체 출국여객의 최소 20% 이상 확보하는 등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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