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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 초교 시간강사, 여학생들에 불필요한 접촉…경찰 조사

등록 2021-11-30 19:17:12   최종수정 2021-12-01 0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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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남성 시간 강사가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과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청주시 청원구의 한 초등학교 남성 시간강사 A씨가 수업중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피해를 당했다는 학생들의 부모가 학교 측에 알리면서 이뤄졌다.

관련 피해를 받은 학생들은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학교 측은 학생들과 A씨를 분리시키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학교 측에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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