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녹취록' 정영학만 "혐의 인정"...윗선 빠진 '대장동'도 긴 법정다툼 예고

등록 2021-12-07 05:02:00   최종수정 2021-12-07 05:14:42
텝진으로 위클리 기사를 읽어보세요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