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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태권도장 관련 등 27명 확진…주간 일평균 69.6명 확진

등록 2021-07-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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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487명 발병…27일 부터 거리두기 4단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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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23일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힘쓰고 있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밤새 태권도장과 타이어회사 관련 등 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확진자가 3803명(해외입국자 80명)으로 늘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과 관련해 5명(3783~3785·3800·3803번)이 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197명으로 불어났다.

또 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과 관련해 확진자 2명(3777·3793번)이 더 나와 누적확진자가 26명으로 늘었고, 유성구 대정동 한진택배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도 4명(3779·3794·3799·3802번)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4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에선 지난 19일 73명, 20일 73명, 21일 81명, 22일 67명, 23일 68명, 24일 54명, 25일 71명 등 일주일 동안 487 명이나 확진됐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9.6명 이다.

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들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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