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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산세 진정국면…10명대 유지

등록 2021-10-16 1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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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22→23→21→6→12→9명
일주일 동안 103명 감염…주간 하루평균 1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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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DB] 시민들이 모로나19 백신접종을 받고 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10명대 수준의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확진자 1명이 나오면서 하루 확진자가 9명을 기록했다. 대덕구의 한 중학교와 관련해 1명이 더 확진되면서 누적확진자가 13명이 됐고, 동구 요양원 입소자 2명이 추가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대전에선 지난 9일 10명, 10일 22명, 11일 23명, 12일 21명, 13일 6명, 14일 12명, 전날 9명 등 일주일 동안 103명이 감염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4.7명이다.

전날까지 대전의 인구(145만 4011명)대비 1차 접종률은 76.8%, 접종 완료자는 62.1%다. 18세 이상 1차 접종률은 91.1%, 2차 접종률은 73.6%다. 총 누적확진자는 7401명(해외입국자 10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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