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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양한 집단감염군서 38명 추가확진…주간 일평균 70명

등록 2021.07.28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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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3987명…감염경로 미궁 확진자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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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허태정(왼쪽) 대전시장이 28일 오후 대덕구 송촌동 지역에서 설동호 시교육감,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28일 다양한 집단감염군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38명이 더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3987명(해외입국자 81명)으로 4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도안동 태권도장과 관련해 1명(3953번)이 격리중 n차 감염이 확인됐고, 기존에 조사중으로 분류됐던 4명도 태권도장 관련으로 재분류되면서 누적확진자가 222명으로 불어났다.

또 한화생명 지표환자(3930번)와 관련해 5명(3980~3985번)이 n차 감염돼 누적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고, 피아노학원과 관련 1명(3950번)이 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9명이 됐다. 

연기학원과 관련해서도 수강생 1명(3978번)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8명으로 늘었고, 일가족 집단감염과 관련해 2명(3951·3952번)이 더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

13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중이다. 대전에선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487명이 확진됐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9.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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