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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1년]관세 넘어 수출 17% 성장…노란봉투법 보완은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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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택배 분류하고 23kg 냉장고도 번쩍"…'피지컬 AI' 눈앞 [휴먼AI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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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삐끗하면 금리 10%대…밀려나는 중·저신용자[끊어진 금융사다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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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성과급, 근로조건 아냐"…쟁의 정당성, '가처분 최대 쟁점'으로 [삼성전자 파업 전운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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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30]①與 우위 판세 속 서울·부산·대구 승부처…與 "압승" 野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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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넘어 美·유럽 '메인스트림'…수출 17조 시대 연다[K-뷰티 3.0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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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김정환의 맛볼까]가로수길 '엘본 더 테이블',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빠르게 변모하는 트렌드, 경기 불황, 자영업자 급증에 따른 경쟁 심화 등 시장 환경이 갈수록 나빠지면서 여러 해 버티는 음식점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처럼 내로라하는 음식점들이 즐비한 곳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 격전지
516호 02-22 06:50
[김정환의 맛볼까]특급호텔 딸기 뷔페 안 부러운 다섯 곳…어디?
호텔가의 '딸기 뷔페'에서 촉발한 '딸기 대전'에 외식 브랜드들도 하나둘씩 참전하고 있다. 먹을 것, 먹을 곳이 다채로워지고 다양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 폭이 넓어진다는 얘기다. 사실 수만원씩 들여 특급호텔 딸기 뷔페에 가도 결국엔 먹는 것만 먹게 마련
515호 02-18 06:50
[김정환의 맛볼까]밸런타인데이, 먹고 놀며 선물하라…단, 분수껏
오는 14일은 '밸런타인데이', 즉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국적 불명 상술'이라는 비판은 국내에 상륙했던 1980년대 말부터 30년 가까이 이날이 되면 지속해서 쏟아지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용기 내 고백하고 싶어 '~데이(Day)'가 필
514호 02-09 06:50
[김정환의 맛볼까]'뱡뱡면' 이제 명동서 맛보자…'대시안'
말로만 듣던 중국 산시성(陕西省) 시안(西安)의 ‘뱡뱡면(뱡뱡미엔·방방면)’을 마침내 국내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다. 서울 중구 명동 한복판 명동예술극장 앞 맥도널드 건물 4층에 ‘대시안(大熹安)’
513호 01-26 11:07
[김정환의 맛볼까]다시 발발한 달콤한 전쟁…특급호텔 ‘딸기 뷔페’
바야흐로 '딸기 뷔페'의 시대다. 지난 2007년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국내에서 이를 가장 먼저 시작한 이후 10주년을 맞은 올해, 서울 시내 각 특급호텔이 앞다퉈 각양각색 딸기 뷔페를 열며 '원조'의 아성에 도전한다.
512호 01-21 08:32
[김정환의 맛볼까]겨울 바다 여행 부추기는 인천 맛집 '톱3'
최고의 겨울 여행 목적지는 역시 낭만적인 '겨울 바다'다. 왜 그렇게도 많은 가수가 겨울 바다를 노래했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여기에 가장 여운을 길게 남기는 '해넘이'까지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힘들지 않다. 서울에서는 차나 지하철로
511호 01-15 13:45
[김정환의 맛볼까]"새해 밥 많이 드세요" 특급호텔 프로모션 '톱5'
대망의 2017년이 시작했다. 새해 새 출발을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는 신년 모임도 크고 작게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다. 마침 여러 특급호텔이 앞다퉈 한시적인 외식 프로모션을 여
510호 0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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