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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김정환의 맛볼까]가볍게 또는 묵직하게…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카페 델마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1층 '로비라운지 델마르'의 규모 및 시설을 업그레이드해 올데이 다이닝 '카페 델마르'로 최근 재오픈했다. 카페 델마르는 기존처럼 음료, 디저트 등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최근 청담동 등 강남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522호 04-11 06:52
[김정환의 맛볼까]}막걸리 마시며 프러포즈? 느린마을 양조장&푸드
"밸런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이브에 막걸리 마시면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한다." 앞서 2000년대 초 유행한 '간 큰 남자'의 '2017년 버전'인가 싶었다. 그런데 여기를 가보고 나니 생각이 180도 달라졌다. 아니 이 정도면 취중 진담으로 사랑하는 그녀
521호 04-03 14:06
[김정환의 맛볼까]맛도 모자라 건강까지…특급호텔 뷔페 '봄 프로모션'
어느덧 완연한 봄이다. '봄을 탄다'는 말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이 계절을 살아가는 우리네 몸과 마음은 어딘지 모르게 무기력해지기 쉽다. 그래서 봄의 여신은 그런 우리를 위해 들과 산, 바다와 강 등 대자연 곳곳에 걸쳐 모진 겨울을 이겨낸, 생명력 넘
520호 03-25 07:12
[김정환의 맛볼까]120일 건조숙성 2등급 한우 암소 고기…상암동 서동한우
'고기 한 점을 집어 혀끝에 올리면 어느새 살살 녹고, 살짝 깨무는 순간 육즙이 입 안에 가득 차며….' '미각 중의 미각' '맛의 황제'로 꼽히는 마블링이 가득한 '투플러스(1++)급 꽃등심'의 육질과 향미를 극찬할 때 기자가 수년간 사용해온 상투적인 표현이다
519호 03-21 13:34
[김정환의 맛볼까]봄 알리는 외식 브랜드 신메뉴 뭐 있지?
봄은 주방에 가장 먼저 온다고 했던가. 올해도 각 외식 브랜드가 다양한 봄 신메뉴로 꽃 소식보다 빠르게, 제비 날갯짓보다 이르게 봄이 옴을 알리고 있다. 봄 내음을 한껏 느끼게 하는 외식 브랜드 신메뉴를 둘러보며 미각을 한껏 고조해보자. ○…이탈
518호 03-12 06:50
[김정환의 맛볼까]입맛 살리고 스트레스 날릴 특급호텔 봄 요리 무엇?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어느덧 코앞까지 다가왔다. 그러나 기나긴 겨울에서 벗어나는 환절기여서인지 입맛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데다 나라 안팎으로 경기 불황, 정국 혼란, 북한 도발, 중국의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등 '밥맛 떨어뜨리는' 일이
517호 03-05 17:13
[김정환의 맛볼까]가로수길 '엘본 더 테이블',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빠르게 변모하는 트렌드, 경기 불황, 자영업자 급증에 따른 경쟁 심화 등 시장 환경이 갈수록 나빠지면서 여러 해 버티는 음식점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처럼 내로라하는 음식점들이 즐비한 곳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 격전지
516호 02-22 06:50
[김정환의 맛볼까]특급호텔 딸기 뷔페 안 부러운 다섯 곳…어디?
호텔가의 '딸기 뷔페'에서 촉발한 '딸기 대전'에 외식 브랜드들도 하나둘씩 참전하고 있다. 먹을 것, 먹을 곳이 다채로워지고 다양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 폭이 넓어진다는 얘기다. 사실 수만원씩 들여 특급호텔 딸기 뷔페에 가도 결국엔 먹는 것만 먹게 마련
515호 02-18 06:50
[김정환의 맛볼까]밸런타인데이, 먹고 놀며 선물하라…단, 분수껏
오는 14일은 '밸런타인데이', 즉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국적 불명 상술'이라는 비판은 국내에 상륙했던 1980년대 말부터 30년 가까이 이날이 되면 지속해서 쏟아지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용기 내 고백하고 싶어 '~데이(Day)'가 필
514호 02-09 06:50
[김정환의 맛볼까]'뱡뱡면' 이제 명동서 맛보자…'대시안'
말로만 듣던 중국 산시성(陕西省) 시안(西安)의 ‘뱡뱡면(뱡뱡미엔·방방면)’을 마침내 국내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다. 서울 중구 명동 한복판 명동예술극장 앞 맥도널드 건물 4층에 ‘대시안(大熹安)’
513호 01-26 11:07
[김정환의 맛볼까]다시 발발한 달콤한 전쟁…특급호텔 ‘딸기 뷔페’
바야흐로 '딸기 뷔페'의 시대다. 지난 2007년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국내에서 이를 가장 먼저 시작한 이후 10주년을 맞은 올해, 서울 시내 각 특급호텔이 앞다퉈 각양각색 딸기 뷔페를 열며 '원조'의 아성에 도전한다.
512호 01-21 08:32
[김정환의 맛볼까]겨울 바다 여행 부추기는 인천 맛집 '톱3'
최고의 겨울 여행 목적지는 역시 낭만적인 '겨울 바다'다. 왜 그렇게도 많은 가수가 겨울 바다를 노래했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여기에 가장 여운을 길게 남기는 '해넘이'까지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힘들지 않다. 서울에서는 차나 지하철로
511호 01-15 13:45
[김정환의 맛볼까]"새해 밥 많이 드세요" 특급호텔 프로모션 '톱5'
대망의 2017년이 시작했다. 새해 새 출발을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는 신년 모임도 크고 작게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다. 마침 여러 특급호텔이 앞다퉈 한시적인 외식 프로모션을 여
510호 0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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