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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김정환의 맛볼까]방배동 봇타야산에서 누리는 일본 데판야끼의 진수
'데판야키'. 이름 그대로 '철판(데판)구이(야키)'다. 뜨겁게 달궈진 철판 위에서 해산물, 육류, 채소 등 갖가지 식재료를 올려놓고 다양한 양념을 더해 구운 뒤, 입맛을 꼴깍꼴깍 삼키고 있는 고객에게 서브한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과정이 눈앞에
601호 10-28 14:52
[김정환의 맛볼까]가을, 외롭거나 그리울 때 한잔할 만한 호텔 바 프로모션
나뭇잎에 바람이 스치는 소리만 들려도 누가 나를 부르나 싶어 돌아보게 된다. 가을의 착각인가. 아마도 외롭거나 그리워서인지도 모르겠다. 흔히 '가을을 탄다'고 말하는 그 마음이다. 그래서일까. 퇴근길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한잔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요즘
599호 10-21 10:19
[김정환의 맛볼까]이게 진짜 추확행, 특급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산은 붉은색, 들은 황금색, 도시는 회색…. 시간이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 속도를 내자 온 세상에 가을 색이 점점 더 짙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게 되는 것은 감정 과잉도, 심적 사치도 아니다. 가을이 드리운 인지상정이다. 차 한 잔과 함
598호 10-12 11:12
[김정환의 맛볼까]10월14일 와인 데이, 특급호텔서 와인 한 잔?
와인이 국내에서 대중화하면서 일 년 열두 달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맥주의 계절'로 여겨지던 여름에도 청량감 넘치는 스파클링 와인이나 해맑은 화이트 와인이 인기 높은 것이 그 방증이다. 하지만 아직 와인이 낯선 사람이 많다. 선물로 와인을 사겠다며 매장
597호 10-01 15:10
[김정환의 맛볼까]이 가을, 서울·송도·경주 호텔 뷔페에선 무슨 일이?
가을이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다. 가을에 말은 왜 살찔까. 당연히 잘 먹어서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이니 먹을 것이 많은 것도 한몫하겠지만, 곧 다가올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갖가지 영양분을 몸에 비축 중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도
596호 09-30 13:45
[김정환의 맛볼까]체력·입맛 살려줄 특급호텔 가을 미식 프로모션 '톱5'
'수확의 계절'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마침내 막을 올려서일까. 9월이 시작하자 특급호텔들이 기다렸다는 듯 일제히 가을 미각을 자극하는 미식 프로모션을 펼치거나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긴 여름에 지친 것도 모자라 최근 태풍, 호우 등이 이어지며 급격하게
595호 09-09 17:03
[김정환의 맛볼까]세상에 이런 쿠키가···성수동 '버클리 쿠키 앤 커피'
쿠키를 보면 누구나 입에 침이 잔뜩 괴면서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참자, 살찐다', '딱딱하겠지' 등 여러 이유로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한다. 하지만 이 집에 가면 그런 생각이 그저 선입관 내지 편견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바로 서울 성동구
594호 09-10 08:03
[김정환의 맛볼까]열대야 사라지길 기다렸다! 특급호텔 야외 바비큐
가을이 시작한다는 7일 '입추(立秋)' 이후에도 서슬이 퍼렇던 신화적인 폭염도 '말복(末伏)' 문턱은 넘지 못한 듯하다. 말복인 16일 해가 진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급기야 '열대야' 실종 사태까지 일어났다. 23일은 24절기 중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한다
591호 08-17 10:15
[김정환의 맛볼까]폭염 대피 호텔 뷔페서 하면 일석이조
살인적인 폭염이 한 달 가까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시작하는 '입추'가 7일이지만, 초강력 하(夏) 장군의 기세는 한동안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어디론가 '대피'해야 하는데 이럴 때 '호텔 뷔페'는 어떨까. 마침 직장인은 휴가철이고, 학생은 여름방
589호 08-04 12:39
[김정환의 맛볼까]20년 넘게 사랑받는 손맛…건대입구 '무등산 닭 한 마리'
한때 큰 인기를 누렸으나 이제는 추억 속으로 떠난 별미가 '닭 한 마리'다. 하지만 '껍데기가 사라지니 알짜배기만 남는다'는 말이 실감 나는 곳이 있다. 인기 부침 없이 닭 한 마리 요리로 오랜 세월 사랑받는 곳, 바로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서울 광진구 화양동
588호 07-25 10:20
[김정환의 맛볼까]"각오해! 여름" 특급호텔 탕탕탕
그 옛날 조상들은 어떻게 여름을 이겨냈을까. 바로 '이열치열(以熱治熱)', 열로써 열을 다스렸다. 후대에 '조상의 지혜'로 거창하게 포장된 이 더위 퇴치법은 당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 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나 냉장고도 없던 시절이니 말이다.
585호 07-06 17:50
[김정환의 맛볼까]올여름 난 옥류관 평양냉면 말고 특급호텔 중국식 냉면 먹는다
내가 해마다 이제나저제나 여름이 오기를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계절에만 허락된 '별미', '중국식 냉면'을 먹을 수 있어서다. 한국 음식인 '평양냉면'이나 '함흥냉면'은 한여름부터 한겨울까지 일 년 내내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식 냉면
584호 06-29 16:42
65층서 석양·야경과 무제한 와인을…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하늘과 바다, 그리고 도시가 노을에 물든다. 도시는 이내 짙은 어둠 속으로 사라지지만, 곧 빛과 함께 찬란하게 되돌아온다. 이 환상적인 변모를 음미하며 와인잔을 기울인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와인 바 '파노라믹65'에서 새로운 콘셉트의
583호 06-03 17:22
[호텔&리조트]월드컵 열기, 우리 호텔서 만끽하세요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개막해 7월16일까지 한 달여간 열전을 펼친다. 9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 F조에서 '강적'들에 맞서 16강 진출에 도전한다.18일 오후 9시 스웨덴, 24일
582호 06-17 11:48
[김정환의 맛볼까]빙수에 선전포고한 호텔 여름 디저트 뭐 있나?
근래 매년 여름이면 호텔 빙수가 절정의 인기를 구가한다. 빙수 인기가 높다 보니 여러 호텔을 돌며 다양한 빙수를 맛보는 '빙수 투어'부터 매년 특정 호텔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빙수를 남보다 먼저 경험하는 '빙수 챌린지'까지 종류만큼 다양하게 호텔 빙수를 즐기는
578호 05-20 10:07
[김정환의 맛볼까]특급호텔 빙수 대전…올해는 망빙 말고 코빙
이제 5월, 여름은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호텔가에서 벌써 포성이 울리고 있다. '딸기 뷔페 대전'이 끝나기 무섭게 돌입한 '빙수 대전'이다. 마침 낮에는 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기승을 부려 시원한 것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는데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다.
577호 05-13 16:51
[김정환의 맛볼까]일년을 기다렸다! '특급호텔 루프톱 바비큐 뷔페'
드디어 시작했다.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도 어서 날이 더워지기를, 계절이 빨리 여름으로 달려가기를 목놓아 기다린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간간이 부는 바람과 한없이 올라간 하늘 그리고 빌딩 숲 경관조명을 벗 삼아 즐기는 로맨틱
576호 05-09 08:43
[김정환의 맛볼까]가성비·가심비 다 채운 특급호텔표 수제 버거
'먹방' '맛방' 열풍을 등에 업은 유명 맛집과 경쟁하던 특급호텔이 이번에는 이들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다. 대전의 서막, 바야흐로 '수제 버거' 전쟁이다. 호텔의 명성, 셰프의 명예를 걸고 엄선한 식재료는 물론 맛과 영양, 그리고 건강까지 패티에 듬뿍 넣고,
575호 05-01 17:28
[김정환의 맛볼까]맛의 품격·대중성 모두…엘본 더 테이블 명동점
백화점 식당가에 있는 레스토랑은 뭔가 특별해야 한다. 재력을 갖춘 미식가가 만족할 만한 '파인다이닝급 메뉴'는 물론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강한 메뉴'까지 골고루 갖춰야 한다. 그래야 언제 칼을 빼 들지 모르는 백화점 식당가 바이어를 만족시킬 만큼
574호 04-29 16:48
[김정환의 맛볼까]특급 호텔 '뷔페 레스토랑'
특급호텔들이 '뷔페 레스토랑'에 공을 들이고 있다. '먹방' 프로그램을 등에 업은 셰프테이너나 '미쉐린 가이드' 스타 세프 등이 운영하는 비(非) 호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 큰 인기를 끌자 이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호텔이 여러 여건상 경쟁력이 강한 뷔페를 키우겠
570호 03-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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